Kreuzweg

거룩한 소녀 마리아 Stations of the Cross

  • 장르 드라마, 종교
  • 상영국가 독일
  • 개봉일 2014-03-20
  • 감독 디트리히 브뤼게만
  • 등급 12세이상 관람가
  • 주연 레아 반 아켄 (마리아), 루시 아론 (버나뎃), 플로리안 스테터 (파터), 모리츠 크나프 (크리스찬)
  • 포스터

    포스터

  • 예고편

  • 줄거리

    오직 순수한 믿음 안에서 위안을 얻을 수 있었던 14세 소녀 ‘마리아’

    엄격한 집안 속 순종적인 종교 생활을 이어가던 ‘마리아’.
    어느 날 같은 수업을 듣는 밝은 성격의 ‘크리스찬’과 가까워지면서 그녀가 미처 알지 못했던 세상을 조금씩 알게 된다. 하지만 ‘마리아’는 무슨 이유에서인지 말문을 열지 않는 막냇동생을 돌봐야 하는 책임감과 하나씩 부풀어나는 욕심을 뿌리치며 다시금 신앙에 집중하며 마음을 다잡는다. 그렇게 그녀는 가족과 친구, 그리고 세상에서 멀어져만 가는 자신을 느끼며 외로운 싸움을 시작하게 되는데…

    # ‘십자가의 길’ 이란?
    예수가 십자가를 지고 골고다 언덕에 올라가 죽음을 당했던 일을 훗날 가톨릭 신자들이 ‘십자가의 길’ 기도로 칭하며, 14처상 앞에서 예수의 수난과 죽음을 묵상하고 기도하는 의식을 말한다.